광주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많은 수상을 하였고 2008년, 2012년~2013년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은 너무 영광스러웠으며 후배들도 이를 기억하며 야구 명문학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꾸준히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강 수창’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2025년 현재 이효숙 교장선생님을 대표자로 하여 전경용 부장교사, 류창희 감독 및 25명의 학생선수로 이루어진 광주수창초등학교 야구부는 선ㆍ후배 간에는 우애가 돈독하며, 지도자들은 열정이 있고 학생선수들은 승부욕과 의욕이 넘치는 멋진 야구부입니다.
광주수창초등학교를 졸업한 대표적인 선수는 김병현, 한기주, 최지훈, 이의리 선수 등이 있으며 이와같은 선배들을 닮기 위하여 야구부 구성원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